백승주 의원,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 방지 TF팀 국방 부문 맡아

김도형 0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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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백승주 구미시갑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20일 국회에서 미래통합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가 개최한 코로나19 긴급대응간담회를 통해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 방지 TF팀의 국방 부문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 방지 TF팀은 미래통합당 대구시·경북도당위원장을 팀장으로 국방 부문 백승주, 복지 부문 김상훈, 안전행정 부문 윤재옥, 정무 부문 정태옥, 교육 부문 곽상도, 경북 담당 이만희 의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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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의원은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방부와 각 군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철저한 방역대책과 함께 군의관을 비롯한 전문 인력 및 물자 등의 지원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 의원은 “미래통합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 차원으로 코로나19 대응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하여 중앙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역학조사관의 추가 파견, 음압병동과 집단시설 제공 등의 지원을 촉구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 방지 TF팀은 지속적로 방역 및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의원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와 각 군 장병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사태가 종식된 이후에는 제한 및 금지되었던 휴가와 외출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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