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도 지질전문가들과 추진사례 공유 및 추진전략 도모

김도형 0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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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예비실사 개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기 위한 후보지 예비실사를 개최했다.

 

군은 2022년‘의성 국가지질공원’인증을 목표로 양일간 국가지질공원 신청주체인 광역시‧도의 지질전문가를 초청해 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위한 검토‧자문을 의뢰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에게 △금성산 △제오리 공룡발자국 △양지리 구산동응회암 등 지질명소 후보지 세 곳과 지질공원센터 설치 예정지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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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에 앞서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의성 국가지질공원 추진현황 브리핑에 참석한 김주수 의성군수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지질명소 활용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확고한 의지를 밝혔고,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의성군은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지역으로, 국가지질공원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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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의성군은 본 행사 결과를 토대로 보완한 최종 신청서를 3월경 경상북도를 통해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결정되면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자격이 주어지고 2년(+1년) 이내에 인증조건을 만족하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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