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두 바퀴를 타고, 2019년 구미시 자전거교실 성료!

김도형 0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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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자전거교실 6기 169명, 어린이 체험교실 36회 688명 체험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는 11. 29(금) 오전 10시 동락공원 구미과학관 다목적강당에서 전문 강사, 수강생 등 45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56기 주부 자전거교실 수료식 끝으로 2019년 구미시 자전거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구미시는 매년 자전거 이용인구 증가와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봉곡동,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한 해 857명의 주부, 관내 유치원생에게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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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자전거교실은 체계적인 자전거 교육을 희망하는 주부들의 신청을 받아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 해당 월마다 4주 과정의 자전거 전문 수업을 진행하며 2010년 9월부터 현재까지 56기 1,57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만 5~7세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론·체험수업을 진행하며 2012년 5월부터 현재까지 156회 3,286의 어린이에게 자전거 교육을 실시하였다.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그간 매년 5월 한 달만 한시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시민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금년도에는 10월 추가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주광하 교통정책과장은 “금년은 동락공원 자전거 실내교육장 공모사업 시행, 어린이 자전거교실 추가 운영 등 좋은 성과가 있었던 한 해이며 이 모든 성과는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고 말하며, “모든 운동은 건강과 안전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금까지 배운 자전거 이용 방법과 교통법규 등을 준수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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