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국회의원, 성실한 훈련자세로 구미마라톤클럽 정회원 승격

김도형 0 452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7일 오전 8시 금오산 저수지 아래에 위치한 대주차장 3번 주차장에서 백승주 구미갑 국회의원과 윤종태 사무국장의 구미마라톤클럽의 정회원 승인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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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역사를 자랑하는 구미마라톤클럽(창립자 권수근 박사)은 3개월간의 준회원 훈련 과정을 거쳐 80%이상의 참석률과 마라톤대회 완주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정회원이 된다.  백승주 의원은 지난 8월 4일 구미마라톤클럽 준회원에 가입해 동료 회원들과 함께 금오산 훈련코스 일대를 달렸으며, 마라톤 LSD(장거리)훈련과 독도수호마라톤 하트대회 완주를 비롯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등 마라톤 운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백승주 의원은 정회원이 된 소감에 대해 "동호회나 단체에 준비과정을 거쳐서 힘들게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 구마클이 제일 힘들었다. 들어올때는 힘들게 들어왔는데 들어온 만큼 체력관리도 잘하고 기존의 선배 회원님들과 잘 지내고, 신입회원들에게도 멘토할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기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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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국회업무 와중에도 체력관리도 잘되어서 잘 들어왔다고 생각한다는 뜻을 피력한 백 의원은 처음 마라톤 운동할 당시보다 체중이 3~4kg이 빠졌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신체의 변화에 대해 "첫째는 체력이 좋아졌다. 아침 6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늘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해야하는데, 몸이 피곤함이 줄고 확실하게 건강해졌다"라며 체력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또한 백승주 의원은 "체력이 좋아지니 모든 것에서 자신감이 생긴다는 현상을 체험하고 있다."며 마라톤은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 관계로 백세시대 건강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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