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오중기 5.10 정책협약식, 대구·경북의 ‘원팀’ 미래를 선언하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5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대구 경북의 위기와 희망을 한 번에 묶는 ‘정책협약식’을 통해, 수도권과의 균형 성장과 지역통합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단순한 공약 발표가 아니라,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생활권으로 통합하며,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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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경북 행정통합, 광역권 시대의 시작

김부겸 후보는 “대구 경북의 행정통합을 조기에 완성하겠다”며, 8대 공동 정책의 첫 번째로 통합 정부 구축을 강조했다. 통합을 통해 단일 경제권을 형성하고, 광역 교통망과 산업 벨트를 통합 관리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오중기 후보는 “대구는 경북의 산업 인프라와 결합해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통합 신공항 건설을 국가 핵심 사업으로 격상시키는 전략을 제시했다.


▲정책 1 : 대구 경북 행정통합 촉진


정책 2 : 통합 신공항 건설 및 부지·재원 마련

이 두 가지는 대구 경북의 분리된 행정과 경제 구조를 극복하고, 국가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 안전 물 공급과 첨단 산업 벨트, 8대 정책의 핵심

“낙동강 수질 문제를 해결하고, 대구 경북이 맑은 물을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김부겸 후보의 발언은 환경과 안전을 동시에 강조했다. 이는 대구 경북 시민의 안전과 산업 발전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으로, 물 관리와 에너지 전환을 통합 추진하겠다는 방향성이었다.


오중기 후보는 첨단 산업 벨트와 반도체, 로봇, 첨단 산업 클러스터를 대구·구미·포항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제조신의 핵심축”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의 산업을 국가 산업의 중심으로 재정비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정책 3 : 안전한 물 공급 체계


정책 4 : 첨단 의료·바이오 헬스 산업 클러스터


정책 5 : 반도체·로봇 첨단 산업 벨트

이 정책들은 대구·경북을 단순히 지역 경제가 아닌, 전국의 산업과 의료·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3. 대구 경북 ‘원팀’, 국민의 선택을 호소하다

두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반복적으로 “대구 경북은 하나의 경제권” 이라며, “지역주의와 분열을 끝내고, 함께 성장해야만 살아남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5·10 선거에서 대구 경북의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주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임을 직접 호소한 것이었다.


오중기 후보는 “대구 경북 원팀이 만들어낼 변화는 단순한 지역 발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주도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부겸 후보는 “국민의힘 세력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을 둘러싸고 있다”며, 지역주의를 끝낼 수 있는 선택은 민주당임을 역설했다.


정책 6 : 대구 경북 통합, 광역 경제권 구축


정책 7 : TK 신공항 건설 및 국가 핵심 사업화


정책 8 : 에너지 전환과 지역 산업 혁신


이날 8대 정책은 대구 경북의 통합, 안전, 경제 성장, 국가 균형 발전을 모두 담고 있다. 이제 이는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대구·경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틀이 되었다. 이날 정책협약식은 5월 10일, 대구 경북의 ‘원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로 기억될 중요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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