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주·영양 단수, 경산 다선거구는 경선 돌입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 이하 공관위)가 2일 제2차 공모에 따른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관위는 상주시장 후보로 정재현 전 상주시의회 의장(5선 시의원 출신)을,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후보로 조중렬 전 경찰공무원을, 영양군의원 나 선거구 후보로 김남수 현 영양군산불피해비상대책위원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반면 복수 후보가 신청한 경산시의회 다 선거구의 경우 김민선 전 대구여자상업고 기간제 교사와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기로 했다.
한편 공관위는 이번 2차 공모에서도 후보자가 등록하지 않은 지역구에 한해 오는 4월 8일까지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에 대한 4차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향후 지역별 후보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할 전망이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상주시장 #정재현 #영주도의원 #조중렬 #영양군의원 #김남수 #경산다선거구 #김민선 #황관식 #지방선거2026 #경북공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