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마을 방문 및 주민 소통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논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은 지난 3월 29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펠릭스 몰루아(Félix Moloua) 국무총리를 예방하고, 현지 새마을사업 추진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예방 자리에서 새마을재단은 초청과 환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몰루아 국무총리는 재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 새마을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상호 협력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양측은 지역개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새마을운동이 지속 가능한 농촌개발 모델로서 현지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확인했다.
이어 3월 31일에는 이영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말레욤보 대통령실 수석고문, ㈜아진산업 서중호 회장 등이 파타 마을을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주민들은 현재 진행 중인 벼 재배 프로젝트와 관련해 영농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새마을재단 측과 논의했다. 주민들은 여러 한계 속에서도 성공적인 벼 농사를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마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마을회관 건설 기공식도 함께 열렸다. 마을회관은 향후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들은 이번 건립이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문은 현지 정부와 주민이 함께 새마을사업의 방향성과 협력 의지를 확인한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재단은 앞으로도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 공동체 개발,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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