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들 특집10] "대구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내일을 설계하다" '파워풀 대구.경북 발전 포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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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어제와 내일을 잇다: '파워풀 대구·경북 발전 포럼' 개소… 30~80대 세대 결집


[한국유통신문= 대구본부] 한봉열 기자= 대구가 시민 주도의 새로운 변화 물결을 맞이했다. 3월 19일 대구 중구 명륜로 대구향교 인근에서 '파워풀 대구·경북 발전 포럼' 개소식이 열렸다. 30대 청년부터 80대 원로까지 300여 명의 회원이 모여 지역 미래를 설계하는 민간 거버넌스의 새 장을 열었다.


포럼은 정치인 공약 검증부터 지자체 정책 협의, 미래 세대 비전 제시까지 전방위 활동을 예고했다. 단순 친목 모임을 넘어 '냉철한 감시자'와 '적극적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며 대구의 민주적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다.


세대 통합의 힘

 

포럼의 강점은 폭넓은 연령층이다. 80대 어르신의 연륜 지혜와 30대 청년의 패기가 어우러진 월례회는 끈끈한 공동체 유대를 형성한다. 이업종( IT·제조·유통·교육·예술) 회원 간 교류로 비즈니스 상생도 도모하며, 경제적 엔진 역할까지 자처한다.


"미래 세대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겠다." 포럼 관계자는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기 학술 포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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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고문.신병준상임대표.김준호대표.조영제총무단대표외회원들

 

 


[미니 인터뷰] "대구의 자부심, 우리가 다시 세우겠습니다"

 

(질문)한봉열KTN본부장: 모임의 연령층이 매우 넓은데, 소통에 어려움은 없나?

 

(답변)신병준 상임대표 오히려 그것이 우리의 강점이다. 80대가 겪은 역사적 경험과 30대가 마주한 현실적 고민이 만날 때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나온다. 세대 간의 장벽은 '대구.경북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

 

(질문) 한봉열KTN본부장:향후 구체적인 계획은?

 

(답변):박인엽 기획위원장:우선 지역 정치인들의 공약 이행률을 정기적으로 리포트화해 회원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대구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기획하고 


그리고 선거의 게절이다. 

 "표심보다 정책 공약 검증 나선다“

 

선거철 일회성 약속은 거부한다."  포럼은 정치인 공약의 실효성을 끝까지 추적하고, 세대 통합 기획으로 지역의 백년대계를 세웁니다. 친목을 넘어 대구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민간 거버넌스의 힘을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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