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가 잘 돼야 구미가 산다” 구미상의, 갤럭시 S26 출시 응원 이벤트 개최

사회부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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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엠버서더 자처… 울트라 모델 등 푸짐한 경품 내걸어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의 정식 출시를 맞아 대대적인 흥행 지원 사격에 나섰다.


구미상의는 3월 12일(목)부터 오는 25일(수)까지 2주간 ‘갤럭시 S26 출시 SNS 응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경제의 핵심축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성공을 기원하고, 전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경품

 

이벤트 참여는 구미상공회의소 공식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된다.


참여 방법: 구미상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갤럭시 S26 출시 응원 댓글 작성 및 게시글을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주요 경품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1명


커피 온라인 교환권: 400명 (추첨)


 “갤럭시 엠버서더” 구미상의, 전방위 홍보전

 

구미상의는 자칭 ‘삼성 갤럭시 엠버서더’를 자처하며 갤럭시 S26의 흥행을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지난 2월 26일 갤럭시 S26 언팩 행사에 맞춰 상공회의소 건물 외벽에 출시 축하 대형 현수막을 내걸며 분위기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 SNS 이벤트로 온라인 홍보 화력까지 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글로벌 모바일 허브’다. 구미 경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한 만큼, 지역사회 전체가 이번 신제품의 성공을 한마음으로 염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경제를 위해 갤럭시가 잘 돼야 구미가 잘 되는 만큼, 구미상공회의소가 갤럭시 엠버서더로 나서는 것은 당연한 책무입니다.”

—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구미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S26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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