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에서 태어나 평생을 이 지역과 함께해온 김지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3월 6일 구미시의원 마선거구(상모사곡·임오동)에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김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출마는 자리를 위한 도전이 아니라 일을 더 잘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려운 시절에도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켜온 경험을 강조하며, 이제는 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 손을 다시 잡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말보다 현장을, 약속보다 제도와 예산을 중시하는 정치”를 약속하며, 선거철뿐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 곁에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또한 “지역의 고통과 희망을 함께 겪어온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지역의 문제를 잘 알고 책임 있게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이번 출마는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지역을 위한 선택”이라며 “겸손하게 묻고 성실하게 일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 일하는 사람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지식 예비후보는 상모사곡·임오동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정치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현장 중심의 ‘실행형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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