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시정소식지 ‘구미시대’ 영상 콘텐츠로 확대…시민 소통 강화

사회부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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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기존 책자형으로 발간하던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해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영상 시정소식지는 모바일과 영상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시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주요 정책과 행사, 생활 밀착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하며,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상북도 내에서는 최초로 수어 통역을 포함한 영상 시정소식지를 운영해 정보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도 시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콘텐츠는 구미시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월 게시되며, 언제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으로 시민들이 시정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미시는 책자형 소식지도 매월 1만7,000부 발간해 읍면동, 다중 집합장소 및 정기 구독자에게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시청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구독자 약 4만8천명)을 통해 모바일 웹진 형태의 시정소식지로도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시정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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