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녹인 구미 형곡지국의 따뜻한 환경정화 활동

사회부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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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겨울 추위 속에서도 구미 형곡지국 조합원들의 손길이 따뜻한 변화를 만들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구미 형곡지국은 최근 경북총괄본부 문화센터와 원평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조합원들은 강한 바람과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거리를 누비며 버려진 담배꽁초와 비닐봉투, 무단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했다. 추운 날씨에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수고가 따랐지만, 정돈된 거리를 바라보는 조합원들의 얼굴에는 보람과 미소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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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지국 관계자는 “힘든 날씨였지만, 우리 이웃이 걷는 거리를 깨끗이 한다는 생각에 모두 즐겁게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구미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보다 깨끗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형곡지국의 꾸준한 사회공헌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합원들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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