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동 변호사 법무위원 선임, 환구·일현, 한중 협력 거점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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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그룹 법무위원 장주동 변호사

 

 

조직 정비·법률 자문 체계 구축…중국·국내 사업 병행 추진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환구·일현 그룹이 한중 간 협력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와 법률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심양, 영구 등 중국 현지 활동을 중심으로 주요 인사 임명과 법무 자문 선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환구·일현 측에 따르면, 중국 심양종교국은 도윤스님에 대한 공식 임명장 수여를 승인했다. 이는 중국 내 종교·문화 관련 활동에 있어 제도적 절차가 완료되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심양 및 인근 지역에서의 공식 활동에 있어 법적·행정적 정당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어 박종태 도윤이 환구신문사와 일현일품의 한국대표로 임명된 사실도 확인됐다. 이번 인사는 한국 내 사업과 대외 협력 창구를 일원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되며, 향후 한중 간 미디어·유통·문화 교류 영역에서의 실질적 역할 수행이 기대된다.


국내 거점 확대도 병행되고 있다. 환구·일현은 전라남도 나주 지역에 ‘한국온새환구라방’을 개설·운영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해당 공간은 향후 한중 교류 거점이자 사업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률 리스크 대응…장주동 변호사 법무위원 선임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법률적 대응도 강화됐다. 산동성 관련 업무를 포함해 환구·일현 측은 고옥화 대표의 법무위원으로 장주동 변호사를 선임했다. 장 변호사는 법무법인 기회 소속으로, 향후 그룹 전반의 법률 자문과 대외 리스크 관리 역할을 맡게 된다.


환구·일현 중국대표인 정지국 대표는 1월 30일 중국 입국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2월 5일부터 8일까지 인천과 베이징을 오가는 2차 중국 출장이 계획되어 있다. 해당 출장에는 총 4명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요 일정은 2026년 1월 24일, 중국 심양과 영구 지역에서 진행됐다. 회의에는 도윤스님(온새미로그룹 회장, 환구·일현 한국대표), 고옥화 대표(위해파트너스 대표, 중의사·성형외과 전문의), 정지국 대표(환구·일현 중국대표)가 참석해 향후 사업 방향과 협력 구조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구·일현 관계자는 “무리한 확장보다는 제도적 승인과 법률적 기반을 우선 확보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중 양국의 제도와 관행을 존중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일련의 움직임은 단기 성과보다는 중장기적 협력 구조 형성에 초점을 맞춘 행보로, 향후 환구·일현의 국내외 사업 전개 방식에 어떤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Onsamiro集團法務委員張周東律師


建立健全組織、法律顧問體系…中國·國內事業並行推進




[韓國流通信文=金道亨記者] 環球·日賢集團爲了擴大韓中間的合作事業,正式開始了組織整頓和法律體系的構建。 以瀋陽、英九等中國當地活動爲中心,依次進行主要人事任命和法務諮詢選拔,爲推進國內外事業打下了基礎。


據環球·日縣方面介紹,中國瀋陽宗教局批准授予陶允大師正式聘書。 這意味着中國國內宗教、文化相關活動的制度程序已經完成,今後在瀋陽及附近地區的正式活動中確保了法律、行政正當性,意義重大。


接着,樸鍾泰道允被任命爲環球報社和一賢一品的韓國代表的事實也被確認。 此次人事調整被解釋爲是爲了統一韓國國內事業和對外合作窗口而採取的措施,期待今後韓中之間在媒體、流通、文化交流領域的實質性作用。


同時也在擴大國內據點。 桓九和日賢爲了在全羅南道羅州地區開設和運營"韓國onsae桓九羅坊"而着手準備。 據悉,該空間今後將發揮韓中交流據點和事業合作平臺的作用。


應對法律風險…張周東被任命爲律師法務委員


爲了提高組織運營的穩定性,還加強了法律應對。 包括山東省相關業務在內,環球、日賢方面任命張周東律師爲高玉華代表的法務委員。 張律師屬於法務法人機會所屬,今後將負責集團整體的法律諮詢和對外風險管理。


環球、日縣中國代表鄭志國將於1月30日入境中國,之後將於2月5日至8日往返於仁川和北京進行第二次中國出差。 相關出差預計共有4人同行。


此次主要行程是2026年1月24日,在中國瀋陽和永久地區進行。 據悉,道允大師(onsaemiro集團會長,環球·日現韓國代表)、高玉華代表(威海合作伙伴代表,中醫·整容外科專家)、鄭志國代表(環球·日現中國代表)出席了會議,並就今後的事業方向和合作結構進行了討論。


環球、日縣相關人士表示:"比起盲目擴張,正在朝着優先確保制度批准和法律基礎的方向推進事業","目標是構建尊重韓中兩國制度和慣例的合作模式"


此次一系列的行動比起短期成果,更注重中長期合作結構的形成,今後環球、日縣的國內外事業展開方式將發生怎樣的實質性變化備受關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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