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 출마 앞둔 의원, 예산·로드맵 설계로 실전 리더십 키운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1월 24일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소장은 지방의원들의 단체장 출마 준비를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실질적 행정 경영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 소장은 "의원이 시정을 감시했다면, 단체장은 시정을 경영해야 하므로 예산 편성 시야를 넓혀야 한다"며 "단체장 출마를 준비하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심화 개인교습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예산서·중기지방재정계획·재정공시 등 공적자료를 통합 분석하는 시각 함양▲데이터 기반 5개'년 지역 로드맵 직접 설계 훈련▲통합행정 원리에 따른 현안별 정책 해결책 제시 실습.
그는 "보통 교육으로는 넘기 힘든 벽"이라며 "실제 행정 설계도를 바탕으로 리더의 품격과 실력을 심어주는 독보적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최 소장은 TV토론 대비까지 포함한 이 프로그램이 의원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