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의 이승원 회장이 1월 15일, 한국프로탁구연맹의 초대 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이번 취임은 대한민국 프로탁구 제도화와 스포츠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중대한 출발로 평가된다.
이승원 회장은 그동안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를 이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유통 혁신에 헌신해왔다. 특히 상생과 협력의 리더십으로 각계의 신뢰를 받아온 그는, 이번 총재 취임을 통해 ‘탁구 강국 대한민국’의 저변확대와 프로리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탁구는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이자, 한국 스포츠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프로탁구연맹을 중심으로 선수, 지도자, 팬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BTS 협동조합 형곡지국을 포함한 전국 각 지사 조합원과 임직원들은 “이승원 회장님의 영광스러운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탁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총재로서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승원 총재의 취임으로 출범한 한국프로탁구연맹은 향후 프로탁구리그 창설,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 지역 기반 경기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탁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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