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김포시지부는 지난 12월 연말 행사 ‘2025년 함께의 순간, 내일을 잇다 – 소통과 감사의 날’에서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은 한 해 동안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포시지부는 “오 의원이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보다 안정되고 존중받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소통에 앞장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의원은 민선7기부터 민선8기까지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장애인 관련 조례를 다수 발의하고, 장애인 복지 행정 개선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장애인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소에 주력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장애인 가족의 일원으로서 장애인들의 삶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는 오 의원은 장애학생 학부모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적발달장애인 당사자들과의 협력과 연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8년 차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강현 의원은 김포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최근 (사)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한 제18회 전국 기초자치단체 우수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해 활발한 의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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