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위해 위문금·물품 전달, 지역사회 따뜻함 전파.
유오재 서장 "희망 되는 활동 지속" 강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가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형곡동 아동양육시설 삼성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유오재)는 직원 봉사동아리 '작은등불회'와 함께 삼성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작은등불회 회장 민경배 경위는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유오재 서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작은등불회는 2007년 4월 구미경찰서장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장애인·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고아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급 일부를 모아 복지시설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 중이다. 구미경찰서는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과 협력하는 치안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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