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누수 분쟁, 고인돌건축사무소의 전문성이 해법 제시

첨단 장비와 객관적 진단으로 주민 갈등 조정 돕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아파트에서 흔히 발생하는 층간 누수 문제는 단순히 시설적 결함을 넘어, 이웃 간 불신과 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최근 대구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누수 분쟁 역시 같은 양상을 보였지만,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무소의 개입으로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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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3층 세대에서 진행된 바닥 난방(엑셀 파이프) 공사였다. 공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2층 거실 천장에서 물이 스며드는 현상이 발견되었고, 피해 세대는 시공업자와 윗집 세대에 책임을 제기했다. 그러나 시공업자는 "시공상 결함은 없다"고 선을 그었고, 3층 세대 역시 “자신의 집 구조적 문제는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결과적으로 피해자는 피해만 안은 채 복잡한 법적‧행정적 절차 앞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같이 책임 공방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에서 고인돌건축사무소(대표 김민재)가 나섰다. 고인돌건축은 최신 누수 탐지 장비와 전문 기술을 활용해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현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배관 상태·누수 경로·구조적 결함 여부까지 정밀 진단을 실시했다. 단순 시공자나 거주자의 주장과는 달리, 과학적 분석 데이터를 통해 누수 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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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건축산무소 물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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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대표

 

 

김민재 대표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 누수 문제는 단순히 ‘윗집·아랫집 책임’ 논리로 접근할 수 없는 복합적 사안”이라며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이웃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공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인돌건축사무소는 단순히 설계·시공만을 하는 곳이 아니라, 분쟁 상황에서 객관적인 기술 자료 제공과 원인 규명을 통해 갈등 예방 및 조정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장비 기반의 진단은 법적 분쟁이나 조정위원회 절차에서도 신뢰성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실제 거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사례는 고인돌건축이 가진 전문성이 단순한 기술적 역량을 넘어, 사회의 갈등을 완화하는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공동주택이 늘어나며 층간 누수·소음 문제가 빈번해지는 오늘날, 고인돌건축사무소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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