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구미중앙시장 찾아 후보자들 격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부처님오신날 대구 동화사와 구미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추 대표는 대구 동화사 봉축대법회를 마친 후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장세용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경북 구미에서 일으키고 있는 민주당 지지세 상승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당일 오후 2시 경북 변화의 중요지역인 구미를 지원 방문하여 중앙당 차원의 전폭 지원에 나섰다.
구미역 인근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추 대표는 오 후보와 장 후보 등 구미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과 시민들에게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을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왕성한 시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신휘 시인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치적인 발언도 곧잘 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독일 병정 추미애가 구미에 왔다"며 추 대표의 구미 방문 사실을 알렸고 의미있는 말을 남겼다.
신휘 시인은 추미애 대표의 구미 방문에 대해 "중앙당직자로선 첫 방문인 셈이다. 안타까운 면이 있지만.이번 방문을 계기로 당차원의 과감한 화력지원이 있기를 기대해본다."라는 말과 함께 "오중기 도지사 후보도 똑똑하다. 거침없는 언사가 맘에 든다. 분위기도 좋다. 기회도 좋다.남은 이십일 당차원의 화력만 가미된다면 구미가 뒤집힌다."라며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미에 새바람이 불 것을 예고했다.
개념시인 낭만파 음유시인 신휘 시인의 기타연주 모습,
현재 신 시인은 선산휴게소 야간 관리 주임 및 아포 씨앗카페와 농작과 SNS작품 활동 등 다모작을 동시에 하고 있다.
더불어 신 시인은 "헌물은 새물을 이길수 없고. 아무리 큰배라도 물없인 뜰수없다. 가자 6월은 구미 시민 대혁명의 날이다. 마른 논에 물꼬를 들이듯.저 안하무도한 자한당 마름네 집을 박살내러.시민 총출동이다.아자."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선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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