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상주·문경 교육부 특교세 110억 확보

사회부 0 229

Screenshot 2026-06-20 090942.png

 

 

상주 함창고 생활관 증축·영양체험센터 건립 등 교육 인프라 대폭 확충

문경 점촌북초 진입로 정비 예산 반영… 임 의원 "문경 하반기 예산 확보에 역량 총동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상주·문경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과 학교 시설 확충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약 110억 원이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로 불편을 겪었던 지역 학생들의 학습·생활 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상주 지역에는 대규모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이 대거 배정됐다. 구체적으로는 ▲함창고등학교 생활관 증축 30억 5600만 원 ▲낙동동부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한 (가칭)영양교육체험센터 설립 77억 4700만 원 ▲백원초등학교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 조성 1억 7700만 원 등이다. 특히 영양교육체험센터는 실내 체육활동 공간과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복합 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문경 지역에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예산이 반영됐다. 점촌북초등학교의 노후 진입로 포장 및 배수로 설치 공사에 1억 1700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통행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임이자 의원은 본지 통화에서 "이번 특별교부세 확정은 상주·문경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상주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정 액수가 적은 문경시의 교육부 특별교부세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차후 전폭적인 재정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임 의원은 "문경시가 교육재정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가오는 하반기 특별교부금 확보에 모든 정치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