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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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기념 묘목 나눔, 경관수부터 약용수까지 10,750본 선착순 배부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윤수일)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준비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오는 4월 2일 수목원 추진의 일환으로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선산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농협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5본까지 나무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나눠주는 나무는 산사, 산벚나무 등 경관수와 헛개, 참죽, 오갈피나무 등의 약용 유실수 등 약 22종 약 10,750본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관리소는 이를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기르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함께 봄철 산불 위험을 알리는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된다.

관리소는 산불 예방을 비롯한 산림 보호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가꾸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수일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 예방과 산림 자원 보호에 대한 이해와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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