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오일영 공관위원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위원장 오일영)는 4월 15일 제13차 회의를 열고 구미시장, 영주시장, 안동시 바 기초의원 선거구에 대해 모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공관위는 “구미시장 선거구는 김철호(전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지역위원장)·장세용(전 구미시장) 후보 2인 간 경선, 영주시장 선거구는 김동조(전 경희대 정경대학 객원교수)·박완서(전 영주시의원)·우창윤(전 서울시의원) 후보 3인 경선, 안동시 바 기초의원 선거구는 김호석(전 안동시의회 의장)·최미연(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후보 2인 권특당원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dados.
또한 전차 회의에서 권리당원 경선을 실시하기로 의결된 경산시 다 기초의원 선거구는 김민선(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 자문위원)·황관식(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 후보가 15일 후보자 설명회를 진행한 뒤, 18일과 19일 양일간 경선을 치르게 된다.
이와 함께 추가공모에 들어간 영양군수, 영주시 나 기초의원 선거구, 상주시 다 기초의원 선거구는 공모 접수 상황을 보고 향후 공천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경북도당은 아직 후보자가 없는 선거구에 대해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추가공모를 실시해, 지역 격차 없는 경쟁력 있는 후보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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