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 ‘세종행정수도 완성’ 본격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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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 추진” 지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을 주도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의 구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추진 의지와 맞물리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4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과 관련해 ‘임기 내 이용할 수 있게 신속히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치르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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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시는 박수현 후보가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 재임 기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한 ‘세종행정수도 완성’ 구상이 구체적 실행 단계로 접어든 것을 의미한다. 여권 관계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과 박수현 후보의 기획·추진력이 맞물리며 행정수도 완성사업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했다.


박수현 후보는 지난해 7월 7일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꾸준히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기 착공’을 제안해왔다. 특히 ‘대통령 제2집무실’이라는 표현 대신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공식 명칭을 확정한 것도 그의 제안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5일, 박 후보는 김경수 당시 지방시대위원장과 공동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 추진과제’를 공식화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집무실을 완공하고, 국민적 합의를 거쳐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해 9월 16일 제4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균형발전의 주춧돌을 놓는 일이라”며 “세종집무실과 세종의사당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의 이번 발표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가시화되었다. 정부는 2029년 8월 세종집무실 입주를 목표로 한 부지 조성 공사를 15일자로 입찰 공고할 예정이다.


박수현 후보는 “수도권 집중에 따른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성장의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에서 5극 3특 전략과 국가과제를 직접 기획했던 만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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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충청을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축이자 5극 3특 전략의 선도 지역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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