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오는 4월 14일(화)부터 20일(월)까지 구미 예(藝) 갤러리에서 ‘낯선 하루, 새로운 시선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입촌작가 4인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감각과 시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는 변수길, 김정선, 김주연, 서현희 등 입촌작가 4인이 참여한다.
변수길 작가는 ‘이상(理想)’을 주제로 한 서양화 작품을 선보이며, 김정선 작가는 도자기와 한지 공예를 결합한 ‘靑影(청영)–푸른빛이 머문 흔적’을 통해 자연의 깊은 울림을 전한다.
김주연 작가는 일상의 소품을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한 ‘나무숨’을 출품하고, 서현희 작가는 소나무와 달을 모티프로 한 ‘소나무 on 달’ 시리즈로 독창적인 감성을 표현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낯선 시간을 마주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시 기간 동안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gu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구미문화재단 강혜정 대리 ☏ 054-441-7428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구미전시 #낯선하루새로운시선 #구미문화재단 #구미예갤러리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입촌작가전 #변수길 #김정선 #김주연 #서현희 #구미문화 #경북전시 #구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