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춘 예천군수 후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 기자회견 참석

 "고향 예천 살리기 위해 과감한 변화 선택… 실력으로 보답하겠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예천읍 동본동 출신의 윤동춘 더불어민주당 예천군수 후보가 4월 6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 기자회견에 참석해 예천군 발전을 위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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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예천동부초등학교, 동국대·한양대 석사, 육군 학사 장교 전역, 전 재경예천군민회 회장, 전 경상북도 경찰청장 등 화려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다짐했다. 그는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예천군을 살리고,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예천이 지난 50년간 민주당 후보 부재로 경상북도 22개 시군 중 가장 낮은 인구 감소와 산업 생산 수준에 머물렀다고 지적하며, "한쪽만의 독주가 초래한 결과"라며 과감한 변화를 촉구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실력으로 증명한 바와 같이, 힘 있는 정부의 성과를 예천에서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윤 후보는 "4년 뒤 국민의 심판을 받더라도 가장 멋진 결과로 보답하는 실력 있는 일꾼이 되겠다"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알려달라. 24시간 열려 있다"고 시민 참여를 당부했다.


윤동춘 후보의 발언은 풍부한 행정·경찰 경험과 지역애를 결합한 신선한 행보로, 예천군수 선거의 판도를 뒤흔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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