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12일 지역 경제계 원로 조정문 전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후원회장으로 공식 위촉하며 세 확장에 나섰다.
이번 위촉은 지역 산업과 교육의 연계를 통해 경북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김 예비후보는 조정문 전 회장의 합류를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조정문 후원회장은 수락 소감에서 "경북 기업들의 인력난 해결과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열쇠는 교육"이라며 "김상동 후보는 경북대 총장 재임 시 검증된 행정력을 보여준 인물로, 경북 교육을 도약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상동 예비후보는 "대한민국과 경북 경제 발전에 헌신한 조 회장님의 조언 아래,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정문 후원회장은 제14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경제계 인사로 산업용 섬유 분야 개척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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