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관리 조욱래 대표, 영주시 아너소사이어티 14호 회원 가입

사회부 0 18


영주-2-1 영주 14호 조욱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이 개최 됐다.jpg

 

 

“고액기부를 통한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영주시가 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태웅관리 조욱래 대표의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욱래 대표를 비롯해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정옥희 영주시 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 조 대표의 뜻깊은 나눔 실천을 축하했다.


가입식은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 대표는 이로써 영주시 제1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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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소사이어티는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초의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개인 명의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연간 2천만 원 이상을 분할 기부한 이들로 구성된다.


조욱래 대표는 지난해 영주시 유공자 포상식 참여를 계기로 가입을 제안받았으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경상북도 출범식 등에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끝에 가입을 결정했다.


조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조욱래 대표의 결단이 지역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제1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조 대표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영주 전역에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 대표는 2014년 ㈜태웅관리를 설립해 소독·위생관리, 경비, 저수조 청소 등 건물 종합관리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현재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호스피스 봉사, 주거 청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영주시민대상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7년부터 풍기읍과 업무협약을 맺고 노약자·장애인 20가구와 경로당 42개소를 대상으로 무료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와 함께 매년 졸업 시즌에는 지역 10여 개 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효(孝) 장학금’을 신설해 영주 관내 40여 개 학교의 추천을 받아 더 많은 학생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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