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최다 발의’·‘책임 의정’으로 입증된 현장 중심 정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이 제12대 도의회에서 압도적인 입법 실적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발로 뛰는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윤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대표발의 22건, 공동발의 158건 등 총 180건의 조례에 참여하며 ‘조례 최다 발의 의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통합교육 지원 조례」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의원의 의정활동은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끝까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의 경우, 2023년 제정 이후 구미 지역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한 결과, 학생 94%가 ‘유익했다’, 99%가 ‘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 의원은 이러한 성과의 비결로 “현장과의 소통”을 꼽는다. 지난해 8월 ‘학생건강 증진 정책토론회’에서는 좌장으로 직접 나서 학부모와 전문가 150여 명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토대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건강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 시력·비만·구강 건강 등 현장의 요구를 즉각 반영했다. 이처럼 도민 의견을 입법 과정에 촘촘히 반영하는 방식은 윤 의원만의 의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윤 의원은 ▲녹색제품 구매 촉진 ▲장애 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등 교육 복지 전반에 걸친 조례를 발의하며 정책 사각지대를 메워왔다. 구미 지역의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증축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교육 당국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그 결과 최근 2년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만 40여 개에 달한다.
의정활동의 성실함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윤 의원은 제12대 도의회에서 5분 발언 2건, 행정사무감사 21건, 도정질문 11건으로 도정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488건의 언론 보도와 7건의 인터뷰를 통해 도민과 꾸준히 소통했다. 또한 정책 연구 1건, 수시 연구 4건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공부하는 의원’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같은 활동은 대내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윤 의원은 지난해에만 ‘의정정책대상’, ‘위민의정 우수상’, ‘최우수 연구단체상’ 등 4관왕을 차지했으며, 제12대 의회 입성 이후 총 7건의 의정 관련 상을 수상했다.
윤종호 의원은 “조례가 현장에 스며들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들이 직접 주신 감사패는 그 어떤 상보다 값진 훈장으로,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초심으로 도정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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