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구미시장 인수위 시정혁신자문위원회 위원 허위사실 기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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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로 무효 된 구미시학부모협의회 회장 직 기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0일 구미시장 인수위원회가 공식출범해 공식활동에 들어갔으며 함께 구성된 시정혁신자문위원회 K 위원의 소속 및 직위 소개가 구미시학부모연합회 회장이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회장으로 기재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구미시민  H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2022년 현재 구미시 초중고 102개 학교를 대표하는 학부모협의회 회장은 부정선거로 인해 "공석"이라며 사실 관계에 대해 알렸다.


H씨는 "구미시 102개 초중고 학부모 회장을 등에 업고 나가려면 정정당당해야 한다."며 "이런식으로 시정혁신자문위원회에 올라가면 구미시학부모협의회 회장이 되는 겁니까"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지난 5월 12일 구미시학부모협의회는 총회를 열어 협의회 회장 선거를 실시했으며 이날 선거 자격이 없는 사람의 투표가 확인되어 부정선거로 이의제기가 되어 당선 무효가 되었다고 한다.


취재 결과 구미시교육청 장학사 C씨는 현재 구미시학부모협의회 회장이 '공석'이라고 밝힌 사실이 확인되었다.


본지에서는 구미시장 인수위원회 시정혁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각계각층 전문가 20여명을 뽑는 과정에서 이력 확인의 부재로 인해 허위사실이 기재된 것에 대한 경위에 대해 구미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답변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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