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8일 울진 산불 진화 상황과 관련해 산림청에 따르면 소광리 핵심산림자산 보호를 위해 특진.국유림관리소 등 지상진화로 4,7 구역 좌측 화선 90%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드론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하여 산불 표시 및 최단거리 진화자원 투입 계획을 수립하여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저지선 우선 방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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