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공동선대위원장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구미시에서 ‘어게인8080’ 목표“ 당선 위해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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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선거운동기간 동안 윤석열 후보 당선 위해 최선 다할 것

다가오는 지방선거 결자해지! 장세용 구미시장과 빅 리턴매치 예고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이양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구미시 갑∙을 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로의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구자근∙김영식 두 분의 국회의원님을 중심으로 당원들과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시민들과 함께 구미에서 ‘투표율 80%’ ‘지지율 80%’를 목표로 ‘어게인 8080’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5일부터 시작되는 대선 선거기간개시 일에 임하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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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구미시 갑∙을 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80.34%(투표율 78.5%), 19대 대선에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40.24%(투표율 75.2%)의 지지를 구미 유권자로 부터 받았다.


이 위원장은 “15일부터 시작되는 20대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시민의 압도적 지지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고 수출도시 산업도시의 명예를 회복하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구미를 찾고 ‘구미에 살아서 행복한 내 삶’이 될 수 있도록 윤석열 후보 지지를 시민께 호소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지난번 구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해 “구미 시민과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며 다시한번 고개를 숙였다. 


이어 “15일부터 시작하는 대선 선거운동기간 동안 오로지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는데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1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양호 공동선대위원장은 지난 구미시장 선거에서 지지해준 시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에는 결자해지하는 차원에서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 장세용 시장과 리턴매치를 해서 꼭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강한 출마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양호 구미시 갑.을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은 국가대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 중앙선거대책본부 국민통합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선거대책본부 경제살리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6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외교통상부, 농림수산식품부 등을 거쳐 농촌진흥청 청장, 공기업인 한국마사회 회장(CEO)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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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 시민들은 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의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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