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0시, 박근혜 대통령 사면에 맞춰 삼성병원 찾아가 쾌유 기원
박근혜 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함께 일한 추억과 의리가 있어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난 31일 0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맞춰 김장호 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적극 환영하며, 입원해 있는 삼성서울병원으로 달려갔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업무를 수행을 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셨던 추억을 떠올렸다.
‘청와대를 떠나는 날 모두 악수를 하였고 모두 눈시울을 붉혔던 생각이나 이번 사면 결정은 옳은 결정이고 개인적으로도 기쁜 일이다.’ 라고 이번 사면 결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악화소식에 크게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
김장호 전 실장은 이번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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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전)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환영! 삼성병원 찾아 쾌유 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