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후보 '구미경제살리기 총선후보 비상연석회의' 제안

김도형 0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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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폭풍 세계적 경제위기→수출기반 구미공단 위기 직면, 초당적 지역사회 협치 요구
4월부터는 대량 실직 우려 전문가 분석 비등→정부와 지자체의 혁신적인 지원 필요


“코로나19가 중국에 이어 미국 유럽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전 세계에서 25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세계노동기구(ILO)가 관측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2200만 명보다 많은 수치다. 전 세계가 대공황 이후 가장 거대한 실업 쓰나미를 맞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해외에서는 실업 사태가 이미 시작됐다. 코로나19 충격을 가장 먼저 맞은 중국은 2월 한 달 동안에 약 46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동아일보 사설, 2010.3.23.)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는 “4월부터는 해고 폭풍이 일 것”이라는(경향신문 1면 머리기사, 2010.3.23.) 전문가 분석이 비등한 시점을 주목하면서, 특히 구미공단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미국·유럽 등의 대량해고 사태는 구미공단의 수출 급감과 실직사태로 그대로 전이될 것이라는 점을 깊이 우려하면서, “현재와 같은 국난극복 상황에서 시민들이 정치인에게 기대하는 것은 문제해결 능력이며,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초당적 대책 마련’의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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