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대세 굳히기’ 본격 돌입 자생적인 지지층 그룹 독려와 공격적인 SNS 활동

김도형 0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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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압승과 정권 창출의 선봉에 설 준비된 후보"라며 자신감 표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이 17~18일 양일간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구자근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는 자생적인 지지층 그룹에 대한 감사와 독려에 공격적인 SNS 활동을 더하면서 ‘구자근 대세 굳히기’에 본격 돌입했다.

 

지역 정치권 인사 중 가장 먼저 헌혈캠페인에 참여한 구 예비후보는 “코로나 19로 인해 선거운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총선을 바라보는 민의는 ‘밥 먹고 살 수 있는 구미’를 만들어 달라는 것으로 경험과 능력을 검증받은 구자근만이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8년 민주당에 넘겨준 지방정부를 되찾기 위해서는 당내 후보 가운데 경쟁력이 가장 높은 본인이 승리할 것이라는 바닥 민심을 확인했다”는 구 예비후보는 “지속적인 세(勢)확산에 주력해 ‘확장성’을 갖춘 본선 필승카드로서 구자근의 대세론은 압승론으로 바뀔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구 예비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과거 경선과 달리 100%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지는 이번 여론조사 경선을 앞두고, 구 예비후보에게 표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구 예비후보는 총선 압승과 정권창출의 선봉에 설 준비된 사람이고, 흠결 없는 후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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