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는 5. 21(화) 오후 7시 원평1동주민센터 3층 교육장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현재 근로활동중인 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입자가 일정금액을 적립할 경우 정부와 민간재원을 활용하여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함으로써 재정적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는 가입기간 중 교육 및 사례관리 상담에 의무참여하여야 한다.
이번 교육에는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홍석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부채관리와 신용관리’를 주제로 각종 채무조정제도와 개인신용 리스크 관리 등 가입자들의 건전한 재정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권혁성 생활안정과장은 “저소득층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위협요인은 물질적인 빈곤뿐만 아니라 빈곤이라는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정신적 빈곤일 수 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이 ‘희망(hope)’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이유가 이러한 정신적 빈곤도 극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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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그 이상의 의미, ‘자산’이 지닌 가치 2019년 '자립역량강화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