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북문동(동장 정광호)은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4월 25일 ~ 4월 26일)를 앞두고 북천시민공원 환경정비에 나섰다.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의 삶의 의욕고취 및 체력향상을 위한 제 21회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는 선수, 임원, 관람객 등 4,500명 정도의 인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우리시의 위상을 대내외 알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다.
이에 북문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은 호미와 낫 등을 구비하여 북천시민공원 둔치계단에 자라난 잡초제거 및 쓰레기 수거를 하며 환경정비에 여념이 없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우리시의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근로활동이 환경정비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이며, 날씨가 부쩍 더워진 만큼 탈수예방 등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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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지금은 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중 2019년도 노인일자리 어르신 환경정비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