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로 일궈낸 쾌적한 변화, 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 구미형곡지국의 아름다운 동행

사회부 0 66

KakaoTalk_20260625_100502470.jpg


 

상주 옥산주유소·의성 제일주유소 찾아 환경 정화 봉사 펼쳐

주유기 세척부터 화장실 청소까지… '상생과 나눔'의 가치 실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 구미형곡지국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지역 사회를 환하게 밝혔다.


이비티에스 구미형곡지국은 지난 16일, 상주 옥산주유소와 의성 제일주유소를 잇따라 방문해 대대적인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땀방울이 만들어낸 청결한 변화, 구슬땀 속 피어난 나눔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 거점인 주유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구슬땀을 흘렸다.

 

KakaoTalk_20260625_100502470_02.jpg

 

KakaoTalk_20260625_100502470_03.jpg


철저한 위생 관리: 고객의 손길이 직접 닿는 주유기 외관부터 노즐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닦아내며 청결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환경 및 편의 개선: 주유소 진입로 주변의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 청소와 사무실 정리 정돈까지 도맡아 평소 손이 닿지 않던 사각지대에 정성을 더했다.


조합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주유소를 찾는 고객들은 한층 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 지역 사회의 따뜻한 호응

이날 도움을 받은 주유소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농번기 등 일손 부족으로 인해 미처 챙기지 못했던 구석진 곳까지 말끔해진 주유소를 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이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심을 다해 봉사해 준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19년 설립 이후, 꾸준한 '상생의 길' 걸어와

이번 봉사를 주도한 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은 지난 2019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땀 흘리며 상생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협동조합의 모범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kaoTalk_20260625_100502470_01.jpg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