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식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지역 위해 일하는 후보 되겠다

“새누리당 도의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까지, 지역을 위한 정치 완성”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김지식 구미시의원 후보가 5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후보의 출마를 응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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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1969년 구미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이 지역에서 자랐으며, 금오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임오동 체육회 회장 등 지역 사회 활동에 오랫동안 참여해 왔다. 그는 2016년 새누리당 공천으로 제10대 경상북도의원에 당선되어 교육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검증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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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2018년 무소속으로 재도전했다가 낙선한 뒤, 2020년 더불어민주당 구미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진보를 기념했다. 2022년 구미시의원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이번 2026년 선거에서는 다시 한번 시의원 도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어릴 적부터 이 동네에서 자라며 주민들과 함께해왔다”며 “이제는 지역을 위해 직접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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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실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민들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도 함께 드러냈다.


이날 개소식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과의 인사와 대화가 이어지며 지역 밀착형 후보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자리로 평가됐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지역에서 함께해온 만큼 기대가 크다”며 지지의 뜻을 나타냈다.


김지식 후보는 향후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발표와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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