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향기 더한 어린이날! 국립산림치유원, 2026 예천곤충생태원 축제 부스 운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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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 체험·홍보 부스 성공

국립산림치유원, 바람개비·팔찌·나무 목걸이 만들기 인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북 예천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숲의 가치를 더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곤충생태원에서 열린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에 참여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과 숲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팔찌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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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에서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이 바람개비 만들기 및 팔찌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특히 숲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산림이 주는 치유와 즐거움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 국립산림치유원의 역할과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도 함께 높아졌다.


국립산림치유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가족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체험부스에는 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자연 속에서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지역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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