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득 의원, 봉화군·영양군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사회부 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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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


20개월간 성과 보고 및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 K-베트남밸리·양수발전소·남북9축고속도로 가속화 다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은 2월 6일(금), 지난 20개월 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의정보고회를 봉화군청소년센터와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각 행사에는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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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 임 의원은 총선 공약으로 제시한 ‘K-베트남밸리 조성’, ‘국립영양자작나무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양수발전소 건설, 북부권 관광벨트 조성, 남북9축고속도로 건설 촉구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숙원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며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김기현 전 국민의힘 당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영상축사를 통해 임 의원의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지속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임 의원은 보고를 통해 봉화군 1,847억 원, 영양군 1,238억 원 등 지역 현안사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무기질비료 구입비 지원 예산 증액,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생사업 예산 복원, 영양군립공원묘원 조성 예산 신규 반영 등 실질적인 성과도 소개했다.


특히 남북9축고속도로 건설 추진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고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이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보고회에서는 주민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되어, 현장에서 제기된 질의에 임 의원이 직접 답하며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민원의 날’, 넷째 주 토요일에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겠다”고 밝혔다.


임종득 의원은 “지난 20개월 동안의 의정활동은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의 미래를 지키고, 젊은 세대가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한 길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성과를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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