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김포시의원,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북콘서트 개최

사회부 0 83

Screenshot 2026-01-20 165201.png

 

 

오는 1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 시민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한국유통신= 김도형 기자]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해 오는 1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 지역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 의원은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시민 곁에서 출발하는 정치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간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단순한 의정활동 보고서를 넘어, 정치인 오강현의 삶과 사유, 그리고 김포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담았다. 책은 “오강현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어린 시절의 성장 배경, 정치관 형성 과정, 그리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한 경험을 담담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또한 지난 8년간 김포시정 전반에 걸쳐 진행한 39차례의 5분 발언과 시정질의를 바탕으로 교육, 교통, 안전, 복지, 경제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 김포형 혁신교육지구 제안, 김포골드라인 안전 문제, 서울 5호선 김포연장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제안을 체계적으로 기록했다.


책의 세 번째 부분에서는 41개의 조례 제·개정 과정과 사회적 약자 지원 정책의 의미를 돌아본다.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지역 돌봄 통합지원, 소상공인 보호정책 등은 “현장에서 찾아낸 시민의 필요를 제도화한 결과물”로 평가된다.


아울러 고전과 사회문제를 결합한 칼럼 12편, 삶과 도시를 성찰한 에세이 15편이 담겨 있다. 길, 철책, 아버지의 기억 등 개인적 서사를 통해 “사람의 삶에서 출발하는 정치”라는 오 의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전작 『고전 속에 길이 있다』와 이번 신간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의 주요 내용과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시민과 함께 김포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대화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강현 의원은 “정치는 문서나 계획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살아가는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며 “시민의 일상 속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