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자여)는 24일 영주시 안정면 오계양계 금항연 대표가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금항연 대표의 아들 금창현 씨 부부가 2024년 영주시로 귀농해 정착하는 과정에서 받은 시 지원에 대한 감사로 이뤄졌다. 금 대표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항연 대표는 “아들 부부가 귀농 후 영주시에 큰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자여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미래 인재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기탁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영주오계양계 #금항연대표 #인재육성장학금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귀농정착 #지역나눔 #장학기탁 #영주시안정면 #경북교육 #지역인재 #사회공헌 #영주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