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고, 잇고, 사랑하다” 구미시가족센터, 시민 350명과 함께한 미리 크리스마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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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는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시민 3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가족 품(다) 잇(다) 사(랑하다)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를 서로 품고, 이어가며,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자리로, 올 한 해 센터의 핵심 프로그램인 ‘육아슈퍼맨(아빠 육아 참여)’, ‘자녀돌봄 품앗이(공동육아)’ 등에 참여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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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미리 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했다. 본 행사에 앞서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테마 부스와 산타 포토존이 운영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증정돼 큰 호응을 얻었다.


본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이용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육아슈퍼맨’ 우수자, 공동육아 품앗이 우수 그룹,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 우수 강사 등이 영예를 안았다. 이어 관객 참여형 밴드 공연과 ‘가족 사랑’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샌드아트 공연이 무대에 올라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깜짝 산타의 등장으로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며, “행사라기보다 우리 가족을 위한 진짜 파티에 온 기분이었다.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근희 구미시가족센터장은 “올 한 해 많은 구미시민이 센터와 함께해준 덕분에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2026년에는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가족센터는 가족 교육 및 상담, ‘K-보듬 6000’ 프로젝트, 공동육아나눔터, 다문화가족 지원 등 구미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54-443-054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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