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도서관 ‘달리는 책 놀이터’…디지털북 체험버스에 어린이 ‘북적’

사회부 0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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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놀이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큰 호응…구미 유일 선정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선산도서관이 지난 25일 진행한 ‘달리는 책 놀이터’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학부모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달리는 책 놀이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구미 지역에서는 선산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행사 당일 어린이들은 이동형 디지털도서관인 체험버스에 올라 다양한 디지털북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물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독서 콘텐츠를 통해 책을 색다르게 즐겼다.


또한 ‘어린왕자 무드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새로운 방식으로 접하고, 책의 즐거움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산도서관은 현재 10월 문화행사 ‘모두의 놀이터: 시즌2’를 운영 중이다. 독서,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구미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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