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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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포항지청·안전보건공단·남양유업 노사, 안전문화 확산 MOU 체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지청장 신동술)은 10월 2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남양유업㈜, 남양유업 노동조합과 함께 범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유업은 오는 11월부터 전국에 판매되는 ‘1등급 아침에 우유(900ml)’ 140만 개에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문구를 인쇄해 국민 대상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남양유업 경주공장에서 열렸으며, 조현상 경주공장장, 이동백 노조 경주부지부장, 신동술 포항지청장, 김태완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노·사·정이 합심해 산업현장의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 감수성 내재화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동술 포항지청장은 “남양유업 노사가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국민들이 우유를 마시며 일터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안전 중심의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국민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안전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활용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노동조합은 “산업현장 내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확산시키고 근로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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