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위원장, 경북도당 위원장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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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당원, 둘째도 당원, 셋째도 당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갑 지역위원장이 8월 29일, 경북도당 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당원 중심의 도당 운영을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경북도당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원들의 단단한 연대와 조직력으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앞장서왔다”며 “비록 소수의 지역으로 불렸지만, 민주당의 새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그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엇보다 ‘당원주권주의’ 도당위원장이 필요하다”면서 “잔여 임기 동안 13개 지역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현안을 세심히 챙기고, 지방선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투명한 회계와 운영으로 당원들에게 신뢰받는 도당을 만들고, 좋은 인재를 발굴·육성해 경북 민주당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며 “경북도당을 불통과 징계의 도당이 아니라, 온전히 당원의 도당으로 돌려드리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철호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을 자랑스럽고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며 “저의 정치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 첫째도 당원, 둘째도 당원, 셋째도 당원이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철호 위원장은 구미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정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출마로 경북도의 당원들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 민주당의 지역 정치력 제고에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출마 선언은 경북 민주당이 당원 참여와 권리 중심의 운영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위원장의 당원주권주의 철학과 현장 중심 운영 방침이 경북의 정치 지형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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