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산업의 융합 구미 1공단, 청년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산단으로 재탄생!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가 정부의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청년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산단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구자근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약 2,7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구미시는 전국 최대 525억 원 국비를 확보하며 타 지역 대비 두 배 이상의 지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방림 부지 활용: 12만 9,000㎡ 규모의 방림 부지를 매입해 △문화시설 △첨단산업 연구개발시설 △정주시설로 구성된 융합 거점 조성.
랜드마크 사업: 총 322억 원 규모로 광장형 랜드마크 및 다양한 문화예술시설 집적.
청년임대주택 및 호텔 건립: 500세대 청년임대주택과 15층 규모 호텔 조성.
스마트 모빌리티 도입: 낙동강변과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미디어파사드 및 스마트 조명 활용.
문화·산업·정주 공간 특징
문화시설: 익스트림 스포츠존, ICT 융복합 스포츠센터, 라면스트리트, 예술 갤러리, 놀이형 지역서점 등 청년 중심의 복합문화 공간 조성.
첨단산업시설: 반도체 연구단지 및 가상융합산업 공간 구축.
정주시설: 근로자 기숙사와 청년 맞춤형 코리빙하우스를 포함한 주상복합시설 설계.
국회 예결위 간사인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은 이번 사업 유치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 부처와 협력하며 방림 부지 개발 의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그는 "구미가 전국 1호 문화선도산단으로 지방 도시 재도약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구미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청년복합문화산단 #구자근 #랜드마크사업 #노후산단재생 #지역경제활성화 #첨단산업 #청년임대주택 #스마트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