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치법규연구소 인사이트(12)] 최인혜 소장, “남은 의원 교육비 반납하지 말고 적극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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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교육비, 반납하지 말고 역량강화에 적극 활용하자”

최인혜 소장, 의원들의 교육비 효율적 사용 촉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2월 4일,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은 의원들의 역량강화 교육비가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반납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비의 적극적인 활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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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혜 소장은 "많은 의원들이 민간업체에서 진행하는 교육비는 소진하고, 공공기관 연수비와 자체 교육비는 남겨두고 반납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민간과 공공기관의 연수비 구분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수비는 전용이 가능하며, 예산을 팀장 전결로 받아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공무원들이 꺼려할 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 소장은 또한 "남은 연수비를 반납하는 대신, 소수정예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날짜를 조정해드릴 수 있다"며, 의원들이 유효한 예산을 통해 효과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치법규연구소는 공공과 민간을 아우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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