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랑나눔공동체 - 라오스 의약품 및 생활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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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KTN] 이용범 기자 = 한국사랑나눔공동체(KOLOS. 이은덕 이사장)는 10월 30일 라오스 국민을 위한 사랑의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라오스에 전달된 물품은 하나제약, 한라오스친선협회, 롯데복지재단, 브일리언트, 글로벌생명나눔, 월비통상, 티엔팜 등에서 후원한 약 50만불에 해당하는 의약품 및 생활용품이다. 라오스국가발전위원회를 통해 전달되는 이번 물품은 라오스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라오스 관계자는 감사의 말을 전한다.

 

한국사랑나눔공동체는 2015년 7월에 설립된 민간 봉사단체로 "사회 공익활동 영역의 확대와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휴머니즘과 사회연대 의식에 기초하여 조직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라오스의 의약품 전달, 봉사단체 생필품 지원 등 최근 사회공익활동, 소외계층복지, 의약품지원, 생필품지원, 저소득층지원, 어르신복지, 국제구호, 국제후원, 봉사활동, 다문화가정지원, 미혼모지원, 탈북민지원 및 장학금지원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LOLOS 이사장, 천명훈 부이사장을 비롯해 하나제약 최태홍 사장, 주한 라오스 알룬콤 볼룸마봉(Alounkone Boulommavong) 부대사, 한라오스친선협회 오명환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참석자 전원은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이 라오스의 취약 계층 등 물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요긴하게 사용되길 희망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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