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경북도의원의 열정, 양포동 (가칭)해마루고등학교 신설 확정

사회부 0 2,917


스크린샷 2024-05-17 143615.png

윤종호 경북도의원

 

 

강명구 국회의원 당선자도 큰 역할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 구미시 양포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가칭) 해마루고등학교 신설이 마침내 확정되었다. 지난 5월 14일, 재정투자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루고등학교는 2028년에 개교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그 중심에는 윤종호 경북도의원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


지역의 염원을 담은 10년의 투지

 

구미시 양포동과 산동읍은 약 72,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학생 수는 2,900여 명에 달하지만, 그동안 이 지역에는 산동고등학교 하나만 존재했다. 윤종호 도의원은 10년 전 산동고등학교 유치추진위원장으로서 3차례의 서명 운동을 이끌고, 학생 수 부족 사태에도 불구하고 산동고등학교 유치를 성사시킨 인물이다. 당시 학급당 35명에 달하는 학생 수는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고 학습권을 침해하는 상황이었기에, 이를 25명 수준으로 조정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시켰다.


해마루고등학교 유치의 성공

 

양포동에 고등학교를 유치하기 위한 윤종호 의원의 노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양포동 고등학교 유치추진위원회의 고문으로 추대되었고, 이영주 위원장이 새롭게 출범한 추진위원회를 이끌며 1만여 명의 서명을 직접 받아 전달하기도 했다. 그 결과, 2020년과 2021년에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끊임없는 재도전 끝에 2022년에 재검토 판정을 받고, 4번째 도전 만에 신설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강명구 국회의원의 결정적 지원

 

윤 의원의 열정 뒤에는 강명구 국회의원 당선자의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 강 당선인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포동의 고등학교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선거캠프 본부장을 맡았던 이영주 고등학교 유치추진위원장은 강 당선인과 윤 의원이 함께 유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고 수차례 논의한 끝에, 당선인의 열정과 주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윤종호 의원은 산동고등학교와 해마루고등학교 두 개의 고등학교를 유치한 것 외에도, 다양한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왔다. 전교생이 40명인 산동중학교의 노후된 건물을 신축 조건으로 개선하여 2025년에는 500여 명의 학생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임봉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400억 원 규모의 경북 유일 유아교육진흥원을 유치하고, 산동초등학교 내에 구미시 최초의 돌봄학교도 설립했다.


 

사진2 (1).jpg

 

사진1 (1).jp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